'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해
영남권 5개 시도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경북도를 비롯해 부산과 울산.경남 등
영남권 5개 시도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유치를 위한 후원협정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5개 시.도는
대구가 선수권대회 개최지로 결정될 경우
시.도민 1천300만명에게 대회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 지원하고,
후원기관으로 공식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영남권 시도의 후원협정으로
대회유치 분위기 확산과 대외 홍보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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