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 입지로 경남 밀양이
최적지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과 국토연구원 등의
관련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연구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남권의 국제 항공여객은 연평균 4.58%씩
증가해 2020년에는 천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신 국제공항 입지는,
부산시가 가덕도나 부산과 가까운 남해안권을 선호하고 있으나,
대구·경북과 서부 호남, 충청남부권을
포괄하는 허브공항이 되기 위해서는
경남 밀양이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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