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회는
참사 4주기 추모식을 설 명절인
오는 18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희생자대책위원회는
이날이 설 당일이어서
4년전 사고 발생시각인 9시 55분이 아니라
오후 3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추모식에는
유족과 추모객 등이 참석해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 추모사에 이어
종교별 행사와
시민회관 소강당에 헌화와 분향소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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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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