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후원금 천만원을
유치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대구시보육시설연합회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모은 후원금과
지난달부터 대회참관 서명운동에 동참한
2천 7백명 분의 서명록도 함께
유치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지금까지 후원금은 19억 천 5백만원이 모였고
대회참관을 하겠다는 서명은
7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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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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