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공무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5급 사무관 이상 공무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간부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매월 셋 째 주 토요일마다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사무소도
내일 오전 직원들의 성금으로 떡국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50여 가구에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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