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제 13대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경선에서
남성희 대구보건대학 학장을 누르고
당선된 우청자 신임 회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앞으로
38개 여성단체의 화합에 가장
큰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밝혔는데요.
우청자 신임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女),
"여성단체의 정보교류를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하는
그런 공약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여성단체들을 다 끌어
안아서 화합을 이끌어내고
여성의 지위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신임 회장의 포부를 밝혔어요.
네, 결국 단체들간에 갈등의
골도 적지 않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
같은데 앞으로 역할을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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