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축산물 생산, 유통업체를 상대로
특별단속이 시작됐습니다.
대구시는 구군과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과
공동으로 도축장, 축산물 가공 포장업체,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상대로
원산지 표시 위반과 유통기한 변조행위 등을
집중단속합니다.
또 설 성수식품 5백여종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식품유해물질 검사와 분석을
하는 등 설 제삿상 감시태세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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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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