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와
대구시는 오는 22일부터 진행될
국제육상연맹의 현지 실사 일정에 맞춰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유치위와 시는
오는 22일 실사단이 대구공항으로 들어올때부터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시점까지
3박 4일동안 실사단에 교통과 숙박 등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대비책을 마련했습니다.
국제육상연맹 집행이사 별로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통역 담당 등 수행원들을 붙이는 한편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에서도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24시간 수행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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