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총선 패배와
2004년 불출마 선언후 정치를 떠난
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최근에는 시인과 교수로 활동하면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정치를 그만두길 백번 잘했다는 자평이었어요.
박철언 전 장관,
"정치를 떠나니까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 요즘은
시도 쓰고 강의하면서 보내니까
건강도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시인 자격으로 뉴질랜드
'환태평양 문화포럼'에도 갑니다"
하면서 이제 정치에는
관심도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 정치를 그만두면 마치
죽는 줄로만 아는 여러 정치인들,
그게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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