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있는 경운대학교는
지난해 7월부터 경상북도의 위탁을 받아
중국의 각급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새마을 운동에 대한
연수를 하고 있는데 중국 사람들이
연수비를 깍아 달라고 계속
요구해 애를 먹고 있다는데요.
장주석 경운대학교 부총장,
"아, 이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
아니랄까봐 얼마나 짠지 연수비를
만원씩이라도 깎아달라고 난립니다.
우리도 기본적으로 드는 비용이
있는데 깎을 수가 있습니까" 하면서
금전적으로 이익을 볼려고 한다면
사업을 못한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러다가 나중에는
무료연수까지 요구하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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