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과 국제육상연맹의 실사를 앞두고
택시조합과 공동으로
오늘부터 택시서비스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벌입니다.
시는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동대구역 앞에서
캠페인을 할 계획인데,
서비스 개선과 함께
2011세계육상선수권 대회 홍보활동도 함께
합니다.
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오는 3월까지 구군과 합동으로
택시의 승차거부와 불친절 행위를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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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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