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작 영화가 오는 16일부터
경상북도 일대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대경대학 배태수 교수가 감독을 맞고
일본의 '티-아티스트'사가 제작비 전액을
투자한 '보일,보일드,보일러'영화가
오는 7월 개봉 목표로 경산 대경대 일대 등
경상북도 지역에서 16일부터
촬영을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동물들의
도시 습격을 다룬 에스에프 환타지 영화로
오늘 오전 11시 주연 여배우인
일본 나하나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호텔에서 경상북도와 대경대,
일본 투자회사가 한.일 합작 영화 협약 체결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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