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제 13대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선거에서
우청자씨가 22표를 득표해
남성희 후보를 누르고
회장으로 당선됐습니다.
올해 68살인 우청자회장은
제 11대와 12대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과
한·중 여성교류협회 대구시 지회장 등을
거쳤는데, 앞으로 여성단체의 화합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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