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과 월성원전은 오늘 박물관내
고고관 전시실 로비에 신라인의 과학적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실을 제작해 문을 열었습니다.
'신라인과 불'을 주제로 문을 연 이 영상실은
신라인의 과학기술이나 불과 관련한 문화재의 특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영상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굽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재의 재질이나 성덕대왕신종의 맥놀이 파장 재현 등 다양한
영상물이 관람객의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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