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재래시장 공동상품권이
설을 앞두고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달 29일 20억원어치가 발행된
재래시장 상품권이 지금까지
모두 7억 8천만원 어치가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억 5천만원어치,
대구은행과 희성전자가 각각 6천만원과
5천만원어치를 구입하는 등
지역기업과 단체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은행 등과 함께
오늘 칠성시장과 동구시장 등지에서
상품권 활용 캠페인을 벌이는 등
설연휴 하루 전인 오는 15일까지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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