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9천 여개를
만들어 내기로 했습니다.
시는 환경정비나 공원관리, 문화재 해설 등
일자리 사업을 통해 5천 4백여개,
택배와 주유원 150개로
지난해 8천 3백개보다
10 퍼센트 늘어난 노인 일자리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청소년 선도와 문화교육 지도와 관련된
일자리의 경우, 선발 교육을 통해
사전 준비과정을 거치게 하고
노인인력을 구하는 공공기관과
민간 부문에 대해서는
노인 일자리 박람회나 일자리센터 등을
통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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