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도시 대구를 화려하고 감각적인
'색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오는 10월 컬러풀 축제기간에
엑스코 대구에서
컬러와 도시, 산업, 그리고 생활을 주제로
'색채박람회'를 열기로 하고
색채학회와 공동으로 컬러의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휴대폰과 자동차 등 외장처리 업체들을
초청하고 직물 프린팅, 실내 인테리어 등
컬러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 업체들을 초청하는
한편, 국내 대기업 또는 기획사 전문가들로
'컬러비지니스 네트워킹'을 구성하고
천연염색비엔날레도 열기로 하는 등
컬러의 산업화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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