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는
오늘 새벽 도박판이 벌어진
용궁면의 한 별장을 덮쳐
가정주부 22명을 비롯해 3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밤 10시부터
한 판에 3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까지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3천 400만원을 압수하고,
도박전과가 3번 이상인 10여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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