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을 활용해
가로등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경일대학교 위성정보공학과 조명희 교수는
대구시 시설관리공단과 계약을 맺고
3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첨단 '가로등 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인공위성을 통한
지리정보시스템과 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해
대구시내 왕복 4차로 이상 도로에 있는
가로등의 점등과 소등, 고장과 자재 현황 등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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