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 이후에 있을
국제육상연맹의 대구 현지 실사를 앞두고
총력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위원회는
깃발 3천 5백개를 달구벌 대로와
국채보상기념공원 일대에 달고
대형 현수막과 현판 90여 개를 제작해
건물과 육교 등지에 걸 계획입니다.
또 오는 22일부터 실사단이 방문하게 될
주변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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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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