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영남대,
대구대와 계명대 총학생회는
오늘 2.28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 본부가 일방적으로 등록금을 인상하려하고
등록금 인상 협상 태도도
불성실하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해마다 오르는 등록금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대학에서 마련해 둔 적립금의 적절한 활용과
정부의 교육재정 6% 확보 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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