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도시 대기중의 미세먼지는
토양으로부터 온 것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김모근 박사와
경북대학교 조완근 교수팀이
포항지역 대기중의 미세먼지를 분석해
오염물질을 정량화했습니다.
미세먼지 가운데는
토양에서 비롯된 것이 34.7%로
가장 비중이 높았고,
공장 연료 연소에 따른 먼지가 25.1%,
소각에 따른 오염물질이 19.8%,
교통 관련 먼지가 9.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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