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사업 다각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주식회사 대구도시가스를 산하에 두고 있는
에너지 전문 기업인 대성그룹은
친환경 인터넷 쇼핑몰을 열어
유기농산물 유통사업에 나섰고,
건설업체인 주식회사 태왕도
청도에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짓고
레저 산업 쪽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택건설 전문회사인 씨앤 우방도
최근 건설부동산 케이블 tv를 인수하는 등
지역 기업들의 사업 영역 확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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