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은
설 명절 상여금을 줄이는 대신
휴무일을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달성산업단지관리공단이
26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번 설에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230여 곳으로 지난 해 보다 9곳이 줄었지만
나흘 동안 휴무하는 업체는 190여개로
지난 해 보다 10개 업체가 늘었습니다.
대구 염색산업단지 입주업체들도
지난 해와 휴무일은 비슷했지만
상여금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