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5분쯤
김천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도로에서 크레도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불이 나
차를 몰던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 주인을 찾는 한편,
졸음 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에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방향 청도 2터널에서
소나타 승용차와 7톤 냉동탑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나
승용차에 타고 있던 30설 설모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김모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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