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관련
실사를 앞두고
시내버스와 택시 등 2만대와 가로망에 대해
환경정비를 합니다.
시는 국제육상연맹의 실사단이 오는 22일
대구를 방문해 현장조사 활동을 벌임에 따라
시내버스 천 5백대와 택시 만 7천대 등
2만대의 여객자동차의 위생상태 여부를
수시 점검 지도합니다.
시는 또 3천 군데 시내버스 승강장 등
전 노선별 정류장 등지에 대해
불법광고물 철거와 안내판 보수 등
일제정비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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