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들어설
인라인 스케이트장의 본격적인 공사가
오는 8월부터 시작됩니다.
달성군은
"이달 안으로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대한
설계용역을 맡긴 뒤 토지보상을 거쳐
오는 8월 쯤 공사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에
경기장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경기장은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3천여 평의 터에
전국 최대 규모로 지어질 예정인데
경기장에는 인공 암벽과 건강 지압길,
보드 묘기장, 소나무 동산 등의
다양한 부대 시설도 들어섭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