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해 사행성 게임업체 420군데를
행정처분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한 해
도내 등록된 일반게임 제공업체 850여군데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펼쳐
각종 법규를 위반한 420곳을 적발하고
240여곳은 영업정지,30여곳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위반내용은
경품권 지급기준 위반이 가장 많았고
연타 기능 등 사행성을 조장하는 게임물의
제공이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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