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부터 지금까지
9번의 산불이 난 청도군은
주로 밤에 여러 곳에서
산불이 나는 점을 미뤄
방화인 것으로 보고,
감시원 70여명을 동원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신고 포상금 3백만원을 걸었습니다.
한편, 오늘 낮 1시 40분 쯤
영천시 신녕면 화남리에서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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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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