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반 쯤
울진군 기성면 앞바다에서
길이 5.3미터짜리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돼 200만원에 팔렸고,
이 보다 앞선 오전 11시 쯤에도 인근 해상에서
비슷한 크기의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970만원에 위판됐습니다.
올들어 경북 동해안에서는
밍크고래 9마리, 돌고래 5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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