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들의
신입생 1차 등록률이 80% 안팎에 그치자
대학 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북대학교의 신입생 1차 등록률은 83.5%로
지난 해 1차 등록률 87.7%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남대는 72%, 계명대 72.4%,
대구대는 80.3%의 등록률을 기록했고,
경일대는 97%의 등록률을 보여
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대학들은
오늘 곧바로 추가 합격자를 발표했고,
1차 등록자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