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지하철 2호선 사월 방면 대구은행 역에서
제 2097호 전동차가 출입문 쪽에 이상이 생겨
출발하지 못한 채 2분 가량 멈췄습니다.
다음 역인 범어역에서도
전동차가 정차하는 과정에서
'덜컹'하는 소리가 잇따라 일어났다며
일부 승객들이 불안해 하기도 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전동차의 출입문 센서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점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