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대구 서변동
'다리 준공표지석 추락사고'와 관련해
대구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피해 정도를 확인한 뒤
"표지석을 치우고 콘크리트 난간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소 관계자는 "표지석이 추락한 것은
대형 화물차의 충돌 때문"이라면서
"비록 사업소의 관리책임은 없지만
피해가 심한 만큼 무너진 담벼락을
모두 보수해주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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