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읍성이 허물어진 지 백년 만에
일부라도 복원하자는 논의가
일고 있습니다.
대구대 예명해 교수는
대구읍성의 성벽과 성문을 일부 복원해
일제에 의해 파괴된 대구 역사를 되살리고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고
주장했습니다.
문화기획가 김정학씨도
대구읍성의 남문 자리에
영남제일문으로 불린 성문과 성벽을 일부
복원하면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대구만의 문화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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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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