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다음달 신학기부터 장애인 교사들이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해 실시한 초·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최초로 신규 인원의 5%를
장애인으로 구분, 모집해
모두 202명의 장애인 교원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신체검사와 채용 심사과정을 거쳐
이르면 다음 달부터 교단에 설 예정인데
교육부는 앞으로 교육대학이나
사범대학의 장애인 특례 입학을 확대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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