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정부가 자기부상열차 심사기준을
정하는대로
곧바로 유치 제안서 작성에 들어갑니다.
시는 심사기준으로서
자기부상열차의 활용도와 경제성에 대한 배점이
높을 것으로 보고
수요조사 결과 도출된 결과대로
엑스코 대구를 출발해 경북대를 거쳐
동대구역으로 가는 노선으로 변경해
제출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변경된 노선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당초 계획노선인 12.7 킬로미터보다
5킬로미터가 짧아지기 때문에
자기부상열차 노선을 연장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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