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가뭄과 고온, 폭설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작물과 농업시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군 마다 합동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가뭄 피해를 막기 위해
양수기와 스프링클러 등의 장비를 점검하고
관수 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3월 말까지 폭설에 대비해
비닐하우스 보강 관리와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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