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사기관마다
기업들의 경기전망 결과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는
이 달의 중소기업 체감경기가
2년 6개월만에 가장 낮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면에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이 달 제조업의 업황전망 지수가 82로
지난 달 70보다 크게 올라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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