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최근
올해 등록금을 6.4% 인상하기로 하면서
의학계열 신입생의 연간 등록금이
입학금을 포함해 천 29만여 원으로
대구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등록금 협상을 하고 있는 영남대와
올해 9.8% 인상을 결정한 대구가톨릭대도
의학계열과 약학계열의 연간 등록금이
98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에는 대부분 대학의
의학계열 연간 등록금이
천만 원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