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100주년을 맞아
당시 역사적인 자취를 따라가며
접할 수 있는 테마코스를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문사 옛터를 비롯해
국채보상운동 관련 유적지를 답사하고
역사설명을 들을 수 있는
테마코스를 운영합니다.
참가할 학생은
인터넷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룝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