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이
환경 정화에 효과가 큰 '억새'를 이용한
친환경 사업을 시작합니다.
북구청은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금호강 조야교에서 검단동에 이르는
7킬로미터 구간에 자생하는 억새를
주변 지역까지 확산시키고
돼지풀과 유채 등을 함께 심은 '꽃길 산책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팔달교와 조야교 구간에 조성된 산책로와 함께 금호강이 주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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