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 공동으로
오는 2010년까지 12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방고용심의회는
오늘 대구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전국 처음으로
제1차 대구경북 통합 고용심의회의를 열고
지역고용,인적자원개발사업과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 등
신규사업 4건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시도 현안 사업 추진을 통해
2010년까지 12만 6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시와 도는
성장동력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업종별 현장에 대한
기술기능인력 상시수급지원 시스템과
지역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신속한 재취업 지원시스템 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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