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8개 마을이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마을로
지정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포항의 다무포 고래해안 생태마을과
안동의 산약마을,군위 한밤마을,
의성 산수유 마을,고령 가얏고 마을,
영덕 축산 아트 프로방스 등 6개 마을을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이들 지역에 사업비 지원과 함께 살기좋은
지역특구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경주 함박산 꽃피는 마을과
구미 휴먼 디지털 산업 커뮤니티 등
두개 마을을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마을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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