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기존의
소극적인 개발 행태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과감하고
적극적인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부서마다 적극 대응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해양수산국장 보고 앞으로는
서울에서 일년에 반 이상을
살라고 했습니다. 그곳에서 해수부나
대학,연구소 관계자들 하고
수시로 만나고 해서 정책도
개발하고 일도 되도록
해 나가야 됩니다" 하면서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 - 동해안 개발이 하세월이니
더 이상은 쳐다보고만
있을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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