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테크노폴리스 조성을 겨냥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달성군은
테크노폴리스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부군수 직속으로 '과학기술지원 담당관'을
신설하고, 민원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기존의 허가민원과를 '종합민원과'로
변경했습니다.
또 토지 관련 민원을 전담하는
'토지정보과'를 설치하고
사회산업국을 '주민생활지원국'으로 바꿔
복지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비슬산 자연공원 관리사무소는 폐지하고
관리업무를 공원녹지과로 이관했습니다.
달성군은 관련 조례가 통과되는
오는 3월부터 개편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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