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이용객이 늘어날
백화점과 상가,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소방본부와 전기안전공사,
시민단체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
안전관리와 시설기준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또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서도
경찰과 시민단체들과
9개반의 민관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오늘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날까지
유흥주점과 비디오감상실 등
청소년 유해업소들을 단속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