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3월부터 8개월동안 시내 120여군데의
토양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공업지역과 어린이놀이터 등
모두 9개 지역 121군데 지점을 조사한 결과,
아연 등 중금속 7개 항목은
우려기준 이하로 나타났고
시안을 비롯한 유기오염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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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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