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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먹을거리 캐나다 진출 성공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2-01 17:56:15 조회수 1

경북지역 특산물 먹을거리가
캐나다 시장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청도 감말랭이와 상주곶감,
안동간고등어,감와인을 생산하는 업체로
구성된 해외 시장 개척팀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수출 상담에 나서
캐나다 한인실업인 총연합회와
110만 달러의 무역상담과 40만 달러의
수출 거래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캐나다 한인실업인 총연합회는
가입 회원수가 6천 500명에 이르는
캐나다 최대 외국 실업인 조직으로
매년 3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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