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대구 화원면허시험장 인근 고물상 4곳에
도둑이 들어 천 200여 만 원 가량의
물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구리와 폐전선 등
단가가 높은 물품만 찾아내 훔쳐간 점으로 미뤄
업계 사정을 잘 알아는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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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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