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도심위기대책 시민연대는
방폐장 유치지역 사업과 관련해
경주시와 의회에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이
요청액의 4%에 불과해 시민들의 허탈감이
크다며 방폐장 유치시 경주시 지원사업의
진실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 한수원 본사사택 시내 유치를 위해
서천과 북천주변의 고도제한을 완화하고
행정타운 건립을 조속히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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